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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된 포스트: 프론트엔드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Floating UI 지워도 된다 — 91% 브라우저가 CSS로 툴팁을 잡는다

Anchor Positioning이 Baseline 2026에 올랐다. Chrome 125+, Firefox 132+, Safari 18.

css anchor positioningfloating ui툴팁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Vercel 대시보드 메모리 21GB → 2GB — Turbopack이 드디어 약속을 지켰다

Vercel 대시보드 dev 서버 메모리가 21.5GB였다.

next.jsturbopackreact compiler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view-transition 한 줄이 SPA의 존재 이유 하나를 지웠다

SPA로 갈아탄 이유를 셋 꼽으라면, 페이지 전환 애니메이션은 거의 반드시 들어간다. 라우팅을 JavaScript가 먹으면 화면이 "깜빡"거리는 대신 부드럽게 넘어가니까.

view transitionscssmpa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AI 에이전트가 DevTools를 쓰기 시작했다 — next-browser 해부

콘솔 에러 하나 잡으려고 Chrome DevTools 열고, Elements 탭 누르고, Network 탭 확인하고, React DevTools 켜서 컴포넌트 트리 펼치는 — 이 루틴을 AI 에이전트에게 시킬 수 있다면? Next.

next.jsnext-browserai 에이전트
K-테크 인사이더 · ·3분 읽기

Yarn Berry를 버린 회사들 — 한국 프론트엔드 팀의 조용한 대이동

2024년 말쯤부터 한국 프론트엔드 팀의 기술 블로그에 비슷한 제목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Yarn에서 pnpm으로 전환한 이유", "Yarn Berry를 떠나며", "패키지 매니저를 다시 고르게 된 배경".

pnpmyarn berry패키지매니저
프론트엔드 시그널 · ·4분 읽기

KWCAG 2.2 검사항목 33개, 프론트엔드 코드에서 진짜 깨지는 건 4개다

올해 안에 공공기관 웹사이트 전부가 KWCAG 2.2를 통과해야 한다.

kwcag 2.2웹 접근성프론트엔드
K-테크 인사이더 · ·3분 읽기

사내 유틸 함수 모음이 주간 2천만 다운로드를 찍기까지

한국 핀테크 회사가 만든 자바스크립트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토리북이 쓴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토스es-toolkit오픈소스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CSS @function이 Chrome 139에 올랐다 — 브라우저가 Sass를 삼키기 시작했다

Sass 없이 CSS에서 함수를 정의할 수 있다. 2026년 7월, Chrome 139가 @function at-rule을 정식으로 실었다.

css@functionsass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TC39 Signals, Stage 1에서 2년 — 프레임워크는 이미 끝냈다

TC39 Signals 제안이 Stage 1에 머문 지 2년이 넘었다. 그 사이 Angular, Vue, Solid, Preact, Qwik 전부 시그널 기반 반응성을 프로덕션에 밀어넣었고, 개발자들은 이미 그걸 쓰고 있다.

tc39signalsreact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AI한테 UI 시키면 전부 shadcn — 우연이 아니다

v0에 "대시보드 만들어줘" 치면 shadcn Card, shadcn Button, shadcn Badge가 나온다. Claude Code에 "설정 페이지 짜줘" 시키면 똑같다.

shadcn/ui디자인 시스템ai 코드 생성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use server' 한 줄이 서버를 통째로 넘겼다

프론트엔드 개발자한테 "보안 패치 했어?"라고 물으면 대부분 npm audit 돌리고 끝이다.

reactserver components보안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사이트 43%가 INP를 못 넘는다 — 이미지 최적화론 절대 안 고쳐진다

프로덕션 배포하고 Lighthouse 돌렸다. 성능 점수 98.

inp성능core web vitals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tsgo 베타 한 달 반, as any 핑계가 사라지고 있다

TypeScript 7 베타가 나온 지 한 달 반이 지났다. Go로 다시 짰더니 10배 빨라졌다는 헤드라인은 질릴 만큼 봤을 것이다.

typescripttsgogo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import defer가 Stage 4를 찍었는데 왜 아무도 안 쓰나

프로젝트 루트의 index.ts를 열면 import가 40줄이다.

typescriptimport defertc39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dev는 esbuild, prod는 Rollup — 그 이중생활이 드디어 끝났다

Vite를 쓰면서 한 번이라도 "왜 dev에서 멀쩡하던 게 빌드하면 깨지지?"라고 의심한 적 있다면, 그게 착각이 아니었다.

viterolldown번들러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tooltip 띄우려고 JS 12KB 넣던 시절이 진짜 끝났다 — Anchor Positioning 전 브라우저 착지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드롭다운 하나 띄우려고 Popper.

cssanchor positioningfloating ui
프론트엔드 시그널 · ·2분 읽기

useMemo 전부 지웠다 — React Compiler 반년 후 솔직한 성적표

작년 10월 React Compiler v1.0이 떨어졌을 때, 사내 Slack 첫 반응은 "이제 useMemo 다 지워도 되는 거죠?

reactreact compilerusememo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Next.js 캐싱, 3년 만에 세 번째 뒤집기 — 이번엔 코드에 답이 보인다

getStaticProps에서 fetch cache로, fetch cache에서 다시 use cache로. Next.

next.jsuse cache캐싱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5년 묵은 stale closure, React가 드디어 본인 책임을 인정했다

useEffect 안에서 최신 state를 읽고 싶은데 의존성 배열에 넣으면 이펙트가 다시 돌고, 안 넣으면 값이 옛날 거다. React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 딜레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다.

reactuseeffecteventuseeffect
프론트엔드 시그널 · ·3분 읽기

CSS 메이슨리 전쟁이 끝났다 — display: grid-lanes, Safari가 먼저 쐈다

Pinterest 스타일 갤러리를 만들려고 Masonry.js를 npm install 하던 게 2012년이다.

cssgrid-lanesmaso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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