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 Positioning이 Baseline 2026에 올랐다. Chrome 125+, Firefox 132+, Safari 18.
Vercel 대시보드 dev 서버 메모리가 21.5GB였다.
SPA로 갈아탄 이유를 셋 꼽으라면, 페이지 전환 애니메이션은 거의 반드시 들어간다. 라우팅을 JavaScript가 먹으면 화면이 "깜빡"거리는 대신 부드럽게 넘어가니까.
콘솔 에러 하나 잡으려고 Chrome DevTools 열고, Elements 탭 누르고, Network 탭 확인하고, React DevTools 켜서 컴포넌트 트리 펼치는 — 이 루틴을 AI 에이전트에게 시킬 수 있다면? Next.
2024년 말쯤부터 한국 프론트엔드 팀의 기술 블로그에 비슷한 제목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Yarn에서 pnpm으로 전환한 이유", "Yarn Berry를 떠나며", "패키지 매니저를 다시 고르게 된 배경".
올해 안에 공공기관 웹사이트 전부가 KWCAG 2.2를 통과해야 한다.
한국 핀테크 회사가 만든 자바스크립트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토리북이 쓴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Sass 없이 CSS에서 함수를 정의할 수 있다. 2026년 7월, Chrome 139가 @function at-rule을 정식으로 실었다.
TC39 Signals 제안이 Stage 1에 머문 지 2년이 넘었다. 그 사이 Angular, Vue, Solid, Preact, Qwik 전부 시그널 기반 반응성을 프로덕션에 밀어넣었고, 개발자들은 이미 그걸 쓰고 있다.
v0에 "대시보드 만들어줘" 치면 shadcn Card, shadcn Button, shadcn Badge가 나온다. Claude Code에 "설정 페이지 짜줘" 시키면 똑같다.
프론트엔드 개발자한테 "보안 패치 했어?"라고 물으면 대부분 npm audit 돌리고 끝이다.
TypeScript 7 베타가 나온 지 한 달 반이 지났다. Go로 다시 짰더니 10배 빨라졌다는 헤드라인은 질릴 만큼 봤을 것이다.
프로젝트 루트의 index.ts를 열면 import가 40줄이다.
Vite를 쓰면서 한 번이라도 "왜 dev에서 멀쩡하던 게 빌드하면 깨지지?"라고 의심한 적 있다면, 그게 착각이 아니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드롭다운 하나 띄우려고 Popper.
작년 10월 React Compiler v1.0이 떨어졌을 때, 사내 Slack 첫 반응은 "이제 useMemo 다 지워도 되는 거죠?
getStaticProps에서 fetch cache로, fetch cache에서 다시 use cache로. Next.
useEffect 안에서 최신 state를 읽고 싶은데 의존성 배열에 넣으면 이펙트가 다시 돌고, 안 넣으면 값이 옛날 거다. React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 딜레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다.
Pinterest 스타일 갤러리를 만들려고 Masonry.js를 npm install 하던 게 201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