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4월 2일에 Gemma 4를 내놓았다. 모델 네 개, 벤치마크 잔뜩, 블로그 포스트 길이도 역대급이다.
Anthropic이 같은 실수를 두 번 했다. Claude Code의 TypeScript 소스 512,000줄이 npm 패키지에 소스맵째 딸려 나왔고, 누군가가 이걸 Python으로 처음부터 다시 썼다.
4월이 되도록 안 나오던 DeepSeek V4가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다. 1조 파라미터 MoE에 텍스트·이미지·영상 생성까지 — 스펙시트만 보면 올해 가장 야심찬 오픈소스 모델이다.
프론트엔드 상태 관리의 대명사인 Redux 패턴이 서버 아키텍처의 중심에 놓인다면 어떤 모습일까. 당근 테크 블로그에 올라온 Ventyd 개발기를 읽고 한참을 생각에 잠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