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XAI가 Cursor를 $60B에 인수하고 나서 첫 번째 모델을 내놨다. Grok 4.
Anthropic이 6월 30일에 Sonnet 5를 내놨다. 보통이면 "Opus 아랫단 모델 업데이트"로 넘어갈 뉴스인데, 이번엔 좀 다르다.
Google I/O 2026에서 Gemma 4가 조용히 빠져나왔다. 키노트 무대를 차지한 건 Antigravity 2.
컨텍스트 윈도우만 충분히 길면 RAG가 필요 없어진다는 말, 한 번쯤 들어봤을 거다. 마이애미의 스타트업 Subquadratic이 그 약속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12M 토큰짜리 LLM을 공개했다.
5월 22일, DeepSeek이 V4-Pro의 프로모션 할인을 영구 가격으로 확정했다. 원래 5월 말까지만 적용하겠다던 75% 할인이 그냥 새로운 정가가 된 거다.
7개월 전 케빈 와일이 "GPT-5가 에르되시 미해결 문제 10개를 풀었다"고 트윗했을 때, 얀 르쿤과 데미스 하사비스까지 나서서 조롱했다.
프레임워크 하나 더 배우는 건 숨쉬기처럼 익숙해진 지 오래다. 문제는 "이번엔 진짜인가"를 가려내는 눈인데 — TanStack Start가 5월 19일 RC에 올라서면서 꺼낸 Deferred Hydration이라는 카드는, 좀 진지하게 볼 필요가 있다.
코딩 에이전트 시장에서 가격이 10배 싸면서 성능은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오면, 일단 의심부터 해야 한다. Cursor가 5월 18일 공개한 Composer 2.
마이애미의 스타트업 하나가 "트랜스포머의 가장 큰 약점을 풀었다"고 주장하며 2주 전 스텔스에서 나왔다.
Google이 4월에 내놓은 Gemini 3.1 Pro는 종이 위에선 거의 완벽하다.
5월 5일, 마이애미의 스타트업 Subquadratic가 스텔스 모드에서 나오면서 꽤 도발적인 주장을 했다. "최초의 서브쿼드라틱 프론티어 LLM"을 만들었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1200만 토큰이며, FlashAttention보다 52배 빠르다는 것이다.
구글이 4월에 공개한 Gemini 3.1 Pro가 주요 벤치마크를 거의 다 1위로 찍었다.
어제 OpenAI가 ChatGPT의 기본 모델을 GPT-5.5 Instant로 교체했다.
Google이 Gemini 3.1 Pro에 단 컨텍스트 윈도우는 최대 2백만 토큰이다.
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모델이 아날로그 시계를 읽지 못한다. 농담이 아니다 — Stanford AI Index 2026이 문서화한 숫자다.
또 하나의 벤치마크가 올라왔다. Svelte 5가 React 19보다 40% 빠르고, 번들은 6배 작고, 메모리는 절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