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Boot 4.1이 gRPC를 공식 스타터로 흡수했다.
React Compiler가 안정 버전을 찍은 지 10개월이 지났다. 트위터 타임라인에는 "useMemo 전부 지우세요" 류의 글이 아직도 올라오는데, 실제 프로덕션 코드베이스에 적용해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3월 31일, HCP Terraform(구 Terraform Cloud)의 레거시 무료 플랜이 공식 종료됐다. HashiCorp이 2023년 8월 BSL로 라이선스를 바꾼 데 이어, IBM이 64억 달러에 인수를 마무리한 뒤 일어난 일이다.
한 달 전인 6월 30일, Spring Boot 3.5.
어제 MCP 스펙이 바뀌었다. "바뀌었다"보다 "뒤집어졌다"가 정확하다.
Spring Boot 4.1이 6월에 나오면서 gRPC가 공식 생태계에 편입됐다.
6월에 React 20이 컴파일러를 stable로 올렸다. 트위터 타임라인이 "useMemo랑 useCallback 드디어 안 써도 돼!
DeepSeek API를 쓰고 있다면 딱 한 가지만 확인하자. model 파라미터에 deepseek-chat이나 deepseek-reasoner가 박혀 있는가?
EKS 청구서를 펼칠 때마다 같은 생각이 떠오른다. "Graviton으로 바꾸면 20~40% 아낀다는데, 왜 아직도 안 했지?
Vite가 esbuild를 도입한 건 2020년이었다. Go로 짠 번들러가 webpack보다 100배 빠르다니, 당시 모두가 감탄했다.
npx shadcn init을 이번 주에 돌려봤다면 눈치챘을 거다. Radix 대신 Base UI가 기본으로 깔린다.
올해 초 CNCF 설문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러스터의 23%가 아직 cgroup v1이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K8s 1.
올해 4월 Grafana Labs가 Kubernetes 모니터링 Helm 차트 v4를 릴리스했다. 공식 블로그 제목이 "Biggest update ever"인데, 과장이 아니다.
EKS 클러스터 하나에 VPC, 서브넷, IAM 역할, 시큐리티 그룹, 노드 그룹까지 Terraform으로 잡으면 managed resource가 쉽게 300개를 넘긴다. HCP Terraform의 새 무료 티어 캡이 500개다.
6월 10일에 Spring Boot 4.1이 나왔다.
운영 중인 클러스터의 containerd 버전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게 언제인가. K8s 버전은 꼬박꼬박 올리면서 런타임 버전은 "돌아가니까" 하고 넘기는 팀이 생각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