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신규 고객 100명을 데려오는데 MRR이 제자리라면, 문제는 acquisition이 아니다. 기존 고객에서 돈을 못 벌고 있는 거다.
GA4를 켜고 지난 30일 퍼널을 한번 보자. 광고 예산의 80%를 신규 유입에 쓰면서, 들어온 유저가 핵심 가치에 닿는 비율은 추적조차 안 하고 있지 않은가.
서버비 얼마나 들까, 도메인 사야 하나, 유료 플랜 끊어야 하나 --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 전에 비용 계산부터 하는 사람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기준으로 그 고민 자체가 시간 낭비다.